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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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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7학번 정찬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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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본교에서 관광일어과를 졸업한 17학번 정찬희입니다. 현재는 여행사에 취업하여 갓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입니다.

 

 여러 나라의 여행을 자주 다니면서 관광 계열에 흥미가 많았고 여행사 혹은 관광산업에 종사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당시에 일본여행을 다니면서 일본의 문화와 한일 양국의 언어, 차이점에 관심을 갖게 되며 관광일어과라는 학과 진학의 확신이 생긴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취업과 학과 수업의 관심이 많았던 탓에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여 학과 학생회장 활동을 했었고 동기생과 선후배, 교수님 과의 관계도 좋았습니다.

 

현재는 매일 아침 서울시청역으로 출근하여 중소기업 여행사에서 정직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전공분야인 일본지역은 아니지만 유럽지역의 자유여행 오퍼레이터와 국외여행 인솔자를 하고 있습니다. 요 업무는 여행상품 상담과 각종 교통, 항공, 숙박 예약 발권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관광일어과 과목 중 국외여행실무라는 수업이 가장 도움이 되었고, 학교 활동 중에선 국외 여행 인솔자자격증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관련지식과 기본적인 여행사의 프로세스를 배울 수있어서 두 가지 모두 추천하는 활동입니다.

 

 어려웠던 점 보다는 어느정도 일본어 전공에 맞춰관련 자격증을 취득 후 취업을 할 것인가 아니면 관광계열의 여행사에 빠르게 취업하여 자기계발을 할 것인가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은 경력을 빨리 쌓아서 자기계발을 하자로 선택하여 현재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관광분야에선 당연히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외국어가 가능해야 업무를 볼 수 있는일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하는 오퍼레이터 직업에 있어서는 관광업계에 대한 관심과

를 알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 관광업계의 주요 이슈나 관련 지식이 없다면 발전이 없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요 이슈나 트렌드에 관심이 있고, 그것을 꾸준히 알아보는 노력이 있다면 창의적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과에서는 주로 한 학문에 관련된 내용을 배우게 됩니다. 학과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본과목의 학문 내용과 나머지 과목 내용이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한 학기에 해당 본과목의 일정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를 하다 보면 나머지 과목들도 자연스럽게 공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림성심대 관광일어과 교수님들은 열의를 가지고 강의에 임하십니다. 그 결과로 저는 일본어 히라가나만 알고 입학했지만 졸업 이후 일본 여행을 다니면서 모국인과 수다를 떨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 관광일어과 학과에서 해외취업이나 관광 브랜드과정 혹은 국내취업, 한림대학교 편입 등 여러가지 방향을 맞춰서 도와주고 이끌어 주십니다.

실제로 동기생을 예로 들자면 해외 취업을 해서 근무중인 친구도 있고 브랜드과정을 통해서 대명 리조트에서 근무중인 친구도, 한림대학교에 편입하여 4학년에 진학한 친구도 있습니다. 물론 저처럼 국내 취업을 한 경우도 있습니다. 후배님들 중에서는 고교성적을 맞춰서 들어왔거나 본인이 이 학과를 선택해서 들어온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는 이미 진로를 어떤 방향으로 설정하신, 아직 내 진로가 확실하지 않다고 하시는 분 혹은 이미 사회경험을 해보신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천천히 스스로 관심 분야가 어떤 것 인지 파악하고 꾸준한 자기계발과 학과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서 원하는 진로를 선택하여 좋은 결과가 있길 바 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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